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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회 미스코리아들과 함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11.01
조회수 971 첨부파일  


 


제6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헌터스 그룹이 초대되어 
함성과 열기 가득했던 축제의 장에 함께 하였습니다
올해 대회의 슬로건은 '그린 힐링모먼트-2022 가장 아름다운 치유가 시작된다'로, 대회를 함께 즐기는 이들에게 아름다운 치유를 선사하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올해 더욱 파격적이고 트렌디한 변화를 보여주며 열띤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신인 그룹 루미너스와 세계적 팝페라 가수 폴 포츠의 축하무대는 대회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으며. 폴 포츠는 2007년 영국의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 초대 우승자로, 해당 영상은 1억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이날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도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해 관객들은 "앵콜"을 외쳤습니다.

본선 진출자들은 파워풀한 댄스 무대로 기성가수 못지않은 실력과 끼를 뽐냈고, 뮤지컬 '그리스'의 한 장면을 재연하며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또한 멋진 워킹과 포즈로 패션쇼까지 소화하며 만능엔터테이너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각계 전문가가 모여 공정한 심사를 거친 결과 총 세 명의 미스코리아가 탄생했습니다. 올해는 과반 이상의 득표를 한 이들만 왕관을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진'의 영예는 이승현(23·서울·고려대 경제학과)씨가 안았고, '선' 유시은(25·서울·연성대 항공서비스학과)씨와 '미' 김고은(22·경기인천·인하공전 항공운항과)씨가 지난해 수상자들로부터 왕관과 견장, 트로피와 꽃다발을 건네받았습니다

헌터스그룹의 대표님이신 정경모 대표님과 김정량 전무님도 함께 하였습니다.전년도 올해 미스코리아들에게 앞날을 축복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격려해주고 응원해주어 미스코리아들과 기쁨을 함께 나눈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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